보증금 카드 대출, 전액을 올리지 않습니다
모아 둔 돈을 먼저 더합니다
모자란 차액만 잡습니다
필요한 전액에서
있는 돈을 빼 봅니다.
남는 금액이 올릴 차액입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을 내는 셈 차례
더하고 나서 뺍니다
필요한 전액을 적습니다
상대에게 넘겨야 하는 금액 전체입니다. 이 값이 셈의 맨 위에 놓입니다.
모아 둔 돈을 더합니다
계좌에 이미 있는 돈입니다. 쓰지 않고 둘 몫은 빼고 더합니다.
들어올 돈을 더합니다
기한 전에 닿는 소득이나 정산이 있으면 그 금액도 더합니다.
빼고 남는 값을 봅니다
전액에서 더한 금액을 빼면 올릴 차액이 나옵니다. 만 원 단위로 떨어뜨립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전액으로 올리면
쓰지 않을 금액이 얹힙니다
전액으로 물으면
쓰지도 않을 금액 위에서 답이 돌아옵니다. 한 달 몫도 그만큼 커집니다.
있는 돈을 안 빼면
한도 안에 들지 않아 되돌아오는 달이 생깁니다. 먼저 빼 보셔야 합니다.
차액만 올리면
금액이 줄어 한도에 드는 달이 많아집니다. 개월수도 짧게 끝낼 수 있습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두 금액만 적어 보내 주세요
필요한 전액과 모아 둔 돈입니다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을 내어 본 표
보기 삼아 넣은 금액입니다
| 셈하는 줄 | 넣는 금액 | 하는 일 |
|---|---|---|
| 필요한 전액 | 1000만 원 | 맨 위에 적습니다 |
| 모아 둔 돈 | 550만 원 | 더해 둡니다 |
| 들어올 돈 | 150만 원 | 기한 전에 닿는 몫 |
| 올릴 차액 | 300만 원 | 카드로 잡습니다 |
표의 금액은 셈이 어떻게 흐르는지 보여 주려고 넣은 값입니다.
쓰지 않고 남겨 둘 돈이 있으면 더하는 줄에서 빼고 셈합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을 낼 때 보는 값
값 두 개면 섭니다
맨 위에 적으실 값은 상대에게 넘겨야 하는 전액입니다. 이 값은 흔들리지 않습니다. 그 아래에 모아 둔 돈과 기한 전에 들어올 돈을 더해 적습니다. 그러면 위아래 사이의 차가 올릴 금액이 됩니다. 이 값이 작아질수록 뒤가 다 가벼워집니다.
두 번째로 보실 값은 쓰지 않고 남겨 둘 돈입니다. 계좌에 있는 돈을 전부 쓰면 다음 달 생활이 막힙니다. 남겨 둘 몫을 먼저 떼어 놓고 나머지만 더하는 편이 낫습니다. 그래서 남겨 둘 금액부터 떼어 둡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을 두고 들어온 질문
차액을 내실 때 되묻는 질문입니다
전액을 올리지 않는 까닭이 있나요
셈은 더하고 나서 빼는 차례입니다. 맨 위에 전액을 적고 그 아래에 모아 둔 돈과 기한 전에 들어올 돈을 더합니다. 위아래 사이의 차가 올릴 금액입니다. 전액과 모아 둔 돈만 알려 주시면 그 셈을 대신 해 드립니다.
들어올 돈도 더해야 하나요
날짜가 애매하면 넣지 않고 셈하시는 편이 낫습니다. 넣었다가 늦게 들어오면 차액이 모자라 다시 올려야 합니다. 들어올 날짜가 또렷한 몫만 더해 주세요.
모아 둔 돈을 다 써야 하나요
남겨 둘 금액이 얼마인지는 달마다 카드와 계좌에서 빠지는 고정 지출로 잡습니다. 그 몫을 뺀 뒤에 더하면 차액이 조금 커지지만 다음 달이 편합니다.
차액이 작아도 진행되나요
밑선에 걸리면 차액을 조금 올려 잡거나 모아 둔 돈을 조금 남기는 쪽으로 돌립니다. 두 금액만 알려 주시면 어느 편이 나은지 가늠해 드립니다.
차액을 만 원 단위로 맞추는 까닭이 있나요
떨어뜨린 만큼 모자란 금액은 모아 둔 돈에서 보태 메우면 됩니다. 몇만 원 차이는 셈에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.
차액이 한도보다 크면 어떻게 하나요
그래도 모자라면 장을 하나 더 꺼내 두 한도를 합칩니다. 결제일이 먼 장을 앞에 두면 대금이 빠지기까지 날이 더 남습니다. 두 장의 한도만 알려 주시면 나눌 몫을 잡아 드립니다.
차액을 둘로 나눠 올려도 되나요
나눌 때는 같은 날에 두 번 하루를 띄우는 편이 낫습니다. 차액과 기한만 알려 주시면 한 번에 올릴지 나눌지 함께 가늠해 드립니다.
차액만 내어 보고 접어도 되나요
다시 거실 때는 앞서 들은 차액을 말씀해 주세요. 그 사이에 모아 둔 돈이 달라졌으면 셈을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. 달라진 줄만 짚어 드리니 전화가 짧습니다.
두 금액을 글로 보내도 되나요
자리에서 말하기 어려우실 때 글이 편합니다. 통화가 되는 시간대를 함께 남겨 두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드립니다.
늦은 시간에도 셈해 주나요
자료를 미리 보내 두시면 다음 영업일 아침에 이체가 먼저 나갑니다. 기한이 가까우면 그 사정까지 남겨 주세요. 그 날에 맞춰 차례를 당겨 드립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을 내어 보고 접으실 때
다음머니가 미루라고 말하는 자리입니다
차액이 한 달 몫을 넘을 때
개월수를 늘려도 한 달 몫이 버겁다면 차액부터 다시 줄여 보세요. 모아 둔 돈을 더 보태거나 기한을 미루는 편이 수월합니다.
모아 둔 돈이 아직 없을 때
전액을 카드로 올리게 되면 금액이 커지고 한 달 몫도 무거워집니다. 얼마라도 모아 두신 뒤에 차액을 내시는 편이 낫습니다.
쓰고 계신 곳이 여러 군데일 때
여러 곳을 함께 쓰고 계시면 이번 차액보다 전체를 한 장에 모아 먼저 살펴보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. 이런 자리에서 다음머니는 더 쓰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
기한이 넉넉히 남았을 때
보름 넘게 남았다면 그 사이에 모아 둔 돈이 늘어납니다. 차액이 줄어든 뒤에 올리시는 편이 가볍습니다.
보증금 카드 대출, 차액이 나오면 셈은 거의 끝납니다
필요한 전액과 이미 모아 둔 돈입니다.
둘을 알려 주시면 모자란 차액을 내어 드립니다.








